

2~3일 전 막 입문해서 설치랑 기본 개념부터 배우다가, 오늘 처음으로 조금 생성해 봤는데 생각보다 꽤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뽑아냄
편한 건 NAI지만, 이렇게 로컬로 하려고 2달 전에 RTX 5070 Ti 16GB로 새 PC 맞춘 거라 뽕을 뽑을 예정. 지향하는 건 본문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블아맛
이런 환경까지 고려해 일부러 수랭 + 커스텀 팬 7개 환경으로 맞춰뒀기에, 작업 오지게 돌려도 본체 온도 41~43도 정도로 쾌적하게 유지됨
블로그에서의 활용 방식을 아직 딱히 생각해두진 않았지만, 아마 뉴 유메닛키 해석 글 중간중간에 삽화처럼 넣으면서 활용할 수도 있을 듯
물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정도라, 아직 자유자재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기에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적응하고 배워볼 생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태그 배치 순서, 모델별 차이, 모델별 세팅법, 모델별 문법 같은 게 전부 달라서 가야 할 길이 ㄹㅇ 태산. 그래도 가닥은 대강 보이는 듯
또한 첫 시작을 로컬로 하는 건 고행길임을 깨달음. 그렇다고 로컬만 쓰진 않을 것 같고, 나중에 여유되면 NAI도 병행해서 사용하면서 감을 좀 익히는 과정을 거칠 예정. 로라도 써봐야 하고
그래도 이렇게 어떻게 다 해내니 딸깍 한 번으로 디스코드, 블로그에서 사용 가능한 그림들을 본문처럼 꽤나 고퀄리티로 뽑아낼 수 있다는 점에선 고무적이라 볼 수 있음
야짤은 뽑을 생각 없었는데 야한 거 좋아하는 마리 친구에게 몇 장 뽑아줬더니 좋아 죽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꿈꿔왔던 미래는 이미 눈 앞에 현실로 펼쳐져 있고, 뒤처지지 않으려면 앞서 달려 나가야 하는 시대
최근 구글에선 혜성같이 나노바나나를 선보였고, NAI도 계속 버전업이 이루어질 테니 내년엔 정말 어떤 그림들이 생성되고 있을지 (좋은 의미에서) 종잡을 수 없고 기대됨
(나도 응애라서 아는 게 적으니 여기 질문하기보단 관련 국내 및 해외 커뮤니티를 찾아가는 것을 추천)

디저트로 나노바나나 한 장. 이게 경량화 모델이라니
기술적 특이점을 제대로 누리려면 가장 먼저 심신이 건강해야 하고, 미토콘드리아 활성화 + 뇌 건강을 챙기면서 존버하면 기술 특혜와 행복은 알아서 딸려옴
Don't die, Stay curious
그리고 일상 속에 뿌려둔 무수한 행복 압정에 찔리는 것이 곧 삶의 질과도 연결되므로, 지금 당장 블루 아카이브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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