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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X 맘스터치 3차 콜라보 특별 매장 방문 9월 19일, 코유키의 난 이후 한섭 라이브에서 특별 공개된 블루아카와 맘스터치의 3차 콜라보 소식. 이 소식과 함께 첫 공개된 타치바나 자매와 아오바의 콜라보 복장은 공개 당시부터 큰 화제가 되어서 지금도 많은 팬아트가 쏟아지고 있다. 원래 이런 콜라보를 할 때 굿즈 디자인이나 일러스트 제작은 전부 외부 작가들에게 외주를 맡기는데, 이번엔 특별히 MX 팀 내부 인력이자 블루 아카이브 공식 원화가인 네모가님이 직접 투입되어서 아트웍을 담당. 공식답게 캐디나 일러 수준이 차원이 다르다. 특히 아오바는 원본부터 네모가님의 작품. https://bluearchive.nexon.com/events/2025/09/momstouch 한섭글섭 선생님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하이랜더 학생들 공개 시기에 맞춰서 준비된 콜.. 2025. 10. 16. 23:05
2025 사운드 아카이브 : 디 오케스트라 (사진 원본으로 올리면 해상도가 지나치게 커서 적당히 1000픽셀로 조절함) 먼저 6월 4일에 헌혈했던 거. 쿠폰 사용 기한이 9월 30일까지였는데 바빠서 모르고 지내다가 쓰는 거 까먹음. 다음에 또 참여하면 되니까 상관은 없다. 혈액검사 결과 모든 수치 건강하고 정상이었던 걸로 기억. BMI는 정상 체중에 아마 19인가 20인가 그럴 듯. 이어서 6월 28일 사운드 아카이브(부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상연, 티켓값 정말 잘 썼다는 생각이 들었던 공연 중 하나. 특히 지휘자님과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전부 GOAT였고, 지휘자님이 그레고리오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오셔서 Symphony 연주 시작하실 때 아마 모두 지렸을 듯. 당일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공연 시작까지 시간이 좀 남았던지라,.. 2025. 10. 16. 21:00
첫 AI 그림 2~3일 전 막 입문해서 설치랑 기본 개념부터 배우다가, 오늘 처음으로 조금 생성해 봤는데 생각보다 꽤 만족스러운 퀄리티로 뽑아냄 편한 건 NAI지만, 이렇게 로컬로 하려고 2달 전에 RTX 5070 Ti 16GB로 새 PC 맞춘 거라 뽕을 뽑을 예정. 지향하는 건 본문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블아맛 이런 환경까지 고려해 일부러 수랭 + 커스텀 팬 7개 환경으로 맞춰뒀기에, 작업 오지게 돌려도 본체 온도 41~43도 정도로 쾌적하게 유지됨 블로그에서의 활용 방식을 아직 딱히 생각해두진 않았지만, 아마 뉴 유메닛키 해석 글 중간중간에 삽화처럼 넣으면서 활용할 수도 있을 듯 물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정도라, 아직 자유자재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기에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적응하고 배워볼 생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2025. 8. 21. 23:30
블루 아카이브 게부라 루나틱 클리어 드디어 글섭에도 찾아온 루나틱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 토먼트 소탕 돌리고 루나틱은 택틱만 연구, 모의전 연습은 거의 못 함 오늘 모의전 치면서 택틱 정립, 디테일 파악 끝내고 모의전에서 먼저 클리어한 다음 실전 가서 바로 1트클 모의전 점수는 더 높았었는데, 실전 들어가니 크리가 너무 안 떠서 1팟에만 47분 쓰고 남은 시간 동안 2팟, 3팟 초집중해서 1분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깸 지금 점수로도 이미 in 100이지만 이제 연습 다 하고 실전 클리어까지 끝났으니 남은 총력전 기간 동안 여유되면 티켓 박으며 기갱 노려볼 생각 공략이나 후기 등등 더 얘기하고 싶지만 이 글에선 오늘 깬 거 기록용으로 짧게만 써둠. 주말에 기갱하면 올 수도 확실한 건 루나틱 한 번 해보니까 원래도 밥 먹듯이 깨던 토먼트는 이제 .. 2025. 7. 18. 23:10
카스온라인 고객센터와의 엄벌기한 기록 (Feat. 우츠미 아오바) 5월 20일, 필자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 갑자기 게임 이용 제한 조치를 당했다. 흔히 말하는 계정 정지, 제재를 먹은 것이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확인해 보니, '불법 프로그램 사용'을 사유로 비정상적인 게임 이용을 적발당했다는 공지가 게임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었다. ⋯엣, 제가요? 하지만 필자는 최근 카스를 플레이하면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긴커녕, 그런 걸 사용하고 싶다는 의도조차 품은 기억이 전혀 없었다. 물론, 이런 필자 또한 처음부터 청렴하고 완전무결한 유저는 결코 아니었다(지금도 그렇고). 누구에게나 질풍노도의 시기가 있을 수 있는 법이고, 초딩 시절의 필자도 예외는 아니었으니까. 초딩 땐 게임을 색다르게 즐겨보려고 비인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시절이 있었다. 그마저도 타 유.. 2025. 7. 2. 23:10
유메닛키, 그리고 언더테일의 제작자 키키야마와 토비 폭스의 인터뷰 원래 먼저 작성하던 키키야마 및 유메닛키 해석 관련 글이 있는데, 처음엔 거기에 넣으려고 번역하다가, 중간부터 '이 파트는 분리해서 따로 써두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작성하게 된 게 바로 본문 포스트다. 마침 작성 시각인 2025년 6월 26일, 오늘이 바로 유메닛키의 출시 21주년 기념일이기도 해서, 이 블로그에서 마지막으로 유메닛키 글을 쓴 게 벌써 4달 전이고, 작성 중이던 글은 완성하기엔 아직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보였기에, 마침 주년이니 뭐라도 기념하고 싶은 마음에, 없는 시간 짜내서 겨우 쓰는 게 바로 본문의 토비 폭스 X 키키야마 인터뷰 번역이 되겠다. 필자가 이후 작성할 글들과도 어느 정도 연계되는 준비물이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 작품을 해석하고 이해.. 2025. 6. 26.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