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닛키, 그리고 언더테일의 제작자 키키야마와 토비 폭스의 인터뷰
원래 먼저 작성하던 키키야마 및 유메닛키 해석 관련 글이 있는데, 처음엔 거기에 넣으려고 번역하다가, 중간부터 '이 파트는 분리해서 따로 써두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작성하게 된 게 바로 본문 포스트다. 마침 작성 시각인 2025년 6월 26일, 오늘이 바로 유메닛키의 출시 21주년 기념일이기도 해서, 이 블로그에서 마지막으로 유메닛키 글을 쓴 게 벌써 4달 전이고, 작성 중이던 글은 완성하기엔 아직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보였기에, 마침 주년이니 뭐라도 기념하고 싶은 마음에, 없는 시간 짜내서 겨우 쓰는 게 바로 본문의 토비 폭스 X 키키야마 인터뷰 번역이 되겠다. 필자가 이후 작성할 글들과도 어느 정도 연계되는 준비물이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 작품을 해석하고 이해..
2025. 6. 26. 23:30